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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현주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23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현주야 안녕? 나는 네가 연습생이었던 시절부터 DSP에서 일했던 직원이야. 너의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믿어주는 세상이니까 마치 세상이 네것이 된 것처럼 착각하는 것 같아서 진실 몇가지를 써보려고 해"라고 말했다.
이 네티즌은 "네가 연기자 파트로 DSP 들어왔지. 너도 알거야. 회사에서 너 성형 싹하고 예뻐지니까 갑자기 널 중심으로 에이프릴이라는 그룹을 만들었어. 걸그룹이 하기 싫었던건지 너는 데뷔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남친이랑 놀러다니기 바빴지"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현주의 극단적 시도에 대해서도 "니가 맨날 밥먹듯이 하는 자살시도 말야. 처음 자살시도 한다고 했을 때 회사에서 경찰 풀고 멤버들은 울고불고 모든 사람이 널 애타가 찾았어"라며 "근데 너 그때도 남자친구랑 있었잖아. 그 이후 회사에서 너의 비위를 다 맞춰주니까 자살이 너의 무기인 듯 굴었어"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이 네티즌은 "현주야, 아마 회사 사람들은 너 언젠가는 이런 짓 할 걸 다 알았을걸"이라며 "그때만 생각하면 너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어. 니가 지금 어떤 짓을 저지르고 있는지 너도 좀 느꼈으면 좋겠어. 또 허위사실 유포하면 니 전남친들 실명, 이것보다 더 더러운 진실을 계속 밝힐테니까"라고 경고했다.
한편 지난달 28일과 3월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의 동생이라고 밝힌 A씨가 이현주가 팀 멤버들의 괴롭힘으로 탈퇴했고, 극단적 시도까지 했다고 폭로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현주가 팀 활동에서 어려움을 겪어 본인의 의지로 탈퇴했다. 당시 정황이나 상황 판단으로는 어느 누구를 가해자나 피해자로 나눌 수 없다"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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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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