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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임승호·양준우·신인규·김연주 4강 진출

기사승인 2021.07.01  16: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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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을 뽑는 공개 토론 경쟁에서 4강 진출자가 확정됐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힘은 30일 대변인 선발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 8강전을 실시해, 임승호·양준우·신인규·김연주 씨를 선발했다.
 
최연소 도전자였던 고등학교 3학년 김민규군과 황규환 국민의힘 전 부대변인, 민성훈, 황인찬씨는 탈락했다.
 
이날 <티브이조선>이 생중계한 8강전은 시청자들의 문자투표 50%와, 이준석 대표, 배현진 의원, 전여옥 전 의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한 결과로 순위를 냈다.
 
최종 대변인으로 선발된 4명 가운데 김연주씨는 <문화방송>(MBC) 아나운서 출신이며, 양준우(26)씨는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오세훈 후보의 유세차에 올라 연설한 이력이 있다.

이들은 오는 5일 순위 결정전을 통해 1·2위는 대변인을, 3·4위는 상근부대변인직을 맡게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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