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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확진, 엑소 멤버들과 스태프 역시 검사받고 결과 기다리는 중

기사승인 2021.08.05  2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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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인스타그램
그룹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멤버 시우민(32)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시우민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지난 7월 29일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8월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로 PCR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에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며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불어 시우민이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 측에도 해당 사실을 알렸으며, 최근 함께 연습을 진행했던 뮤지컬 ‘하데스타운’ 관련 일부 출연진 및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시우민은 2012년 그룹 엑소 멤버로 데뷔해 ‘으르렁’, ‘늑대와 미녀’, ‘콜 미 베이비’, ‘러브샷’, ‘중독’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배우로서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 출연 중이며 오는 24일 개막 예정인 뮤지컬 '하데스타운'에서 오르페우스 역할을 맡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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