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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법적대응,사라지지 않는 악성 악플러들 향해 또 회초리 들어

기사승인 2021.10.13  19: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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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걸그룹 원더걸스 선미(39)측이 악플러에 대해 법적대응에 나섰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선미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선미에 대한 악플을 게재한 네티즌들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어비스컴퍼니는 “당사는 2019년 8월에 게시한 공지를 바탕으로 악성 댓글, 인신공격, 모욕 등의 악의적인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했으며, 당시 악플러들은 ‘벌금형 약식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모욕을 동반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행위를 다수 확인했다”고 밝혔다.
 
어비스컴퍼니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아티스트의 인격을 침해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없이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선미는 지난 11일 트위터를 통해 “선미 이 XX을 어떻게 죽이지”라는 충격적 글이 적혀 있고, 이 글에 다른 누리꾼들은 "선미야, 앨범 내지 마라. XX 실시간에 음원 사이트에 욕 쓸 거다” “XX, 무당X” 등의 악성 게시물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선미는 이같은 악성 게시물과 비난성 댓글에 대해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제가 뭘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라고 하소연 했다.
 
선미는 지난 8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1/6’을 통해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팝’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30일에는 2년 만에 온라인으로 콘서트 ‘GOOD GIRL GONE MAD’를 개최한다. 현재는 엠넷 걸그룹 오디션 ‘걸스플래닛 999 : 꿈의 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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