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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해명,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 벗어 그래도 방역수칙 위반

기사승인 2021.12.26  2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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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인스타그램 영상화면
개그우먼 박나래가 배우 이시언의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단체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해명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박나래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부케를 받는 영상을 첨부하며 "원래 부케는 머리로 받나요? 부케 받고나니 정말 머리가 띵하네요"라고 적었다.
 
박나래는 글에 '내 인생 첫 부케' '6개월 안에 못 가면…'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를 벗었다' 등의 글을 남기며 오해를 방지했다.
 
영상에서는 박나래가 신부 서지승이 던진 부케를 받다가 머리 위의 모자가 떨어진 모습에 이를 지켜보는 하객들은 박수를 치며 크게 웃고 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결혼식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르면 결혼식에서는 신랑, 신부 및 양가 부모님에 한해 마스크를 쓰지 않더라도 방역수칙 여부를 묻지 않는다. 하지만 기타 하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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