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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해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시제기 3호기앞에서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
이어 ”방위산업은 국가의 최첨단 기술이 응축된 분야다. 방위산업을 통해 그 나라의 산업 수준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출했다. 헌신한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방위산업의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힘을 합쳐 뜁시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우리나라 방위산업 수출 수주액은 역대 최고 수준인 170억 불 규모이며 방산 수출 수주액은 2020년까지 오랜 기간 연평균 30억 불 규모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72.5억 불로 증가했다. 올해는 폴란드와 124억 불에 달하는 대규모 무기 수출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전년도 실적을 배 이상 뛰어넘는 성과를 이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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