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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륭. 사진@오륭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오륭은 3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그간 교제해 온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오름의 신부는 9세 연하 비연예인으로 지인 소개로 만났으며 수년간 교제 끝에 부부 연을 맺 맺게 됐다.
오륭은 지난 2005년 연극 '캘리포니아 드리밍'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연기의 중력' '구직자들' '서울괴담' 및 드라마 '머니게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에 출연,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MBC 드라마 '검은태양', '빅마우스' 등에서 신스틸러로 활약,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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