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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선영물망초이사장페이스븍 |
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탈북자를 포함한 남북한 대학생과 해외 대학생 등 16개국 70여명, 시민 30여명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4박 5일 통일 발걸음 기간 동안 6.25 참전국의 전적지 11곳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세계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ㅇ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물망초가 주최했고 국가보훈부, 행정안전부, 6.25국민운동본부, 지엔엠 글로벌문화재단이 후원했다.
김석우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한상대 6.25국민운동본부 이사장, 전인범 전 육군중장, 차동길 DMZ 통일발걸음 단장이 발대식 축사를 맡았다.
16개국으로 구성된 단원들은 사상 처음으로 4박 5일 동안 DMZ와 포천, 철원, 연천, 파주 등 중부전선을 걸을 계획이다. 단장은 차동길 물망초 전쟁범죄조사위원회 위원장, 부단장은 정수한 물망초 국군포로송환위원회 위원장이 맡았다. 이
들은 동두천에 있는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비를 시작으로 태국 노르웨이 영국 호주 필리핀 미국 참전비 등을 찾을 예정이다.
* 1일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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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선영물망초이사장페이스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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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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