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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도 하락세 멈추고 반등 조짐

기사승인 2024.05.13  1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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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소폭 상승하며 반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3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7∼1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0.6%로 집계됐다.
 
이번 주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소폭(오차범위 내인 0.3%포인트)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1.1%포인트 상승한 66.6%로 조사됐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4월 1주차 37.3%를 기록한 뒤, 최근 5주 연속 30%대 초반(32.6%→32.3%→30.2%→30.3%→30.6%)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2주전부터 소폭이지만 국정지지도가 반등하기 시작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32.9%, 더불어민주당이 40.6%를 기록했다.일주일 전 조사에 비해 국민의힘은 0.8%포인트 상승했고, 민주당은 4.5%포인트 올랐다.
 
이밖에 조국혁신당 12.5%, 개혁신당 4.1%, 새로운미래 2.1%, 진보당 0.5%, 기타정당 2.3% 등이었다. 무당층은 5.1%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6%였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포인트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4%였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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