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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화면 | ||
[푸른한국닷컴 박종안 기자]3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나름 가수다’ 앞두고 무한도전 멤버들의 중간점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박명수의 노래 ‘바보에게 바보가’를 선곡해 편곡한 가운데 원곡자 박명수를 향해 곡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박명수는 “제 와이프를 위한 노래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불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멤버들은 “음원을 위해서”, “사랑하는 돈을 위해서”라며 딴지를 걸었다.
이 말에 박명수는 흥분한 모습을 보이며 “돈 얘기만 하면 나한테 그러냐”라 말했다.
특히 그는 “재석이가 제일 많이 받고 그 다음은 30~40만원 차이야”라며 무한도전 멤버들의 출연료를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명수는 "니들은 뭐 많이 차이나는 줄 알지?"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중간평가에서는 ‘삼바의 매력’을 록 버전으로 편곡한 길이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정준하, 6위는 정형돈, 7위는 유재석. 그리고 박명수, 하하, 노홍철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종안 기자 news2@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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