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2
default_setNet1_2
ad43
ad44

대통령실, 정무수석실·시민사회수석실 개편

기사승인 2024.05.26  19:53:55

공유
default_news_ad1
ad35

대통령실이 국회·정당과의 소통을 담당하는 정무수석실과 국민과 소통하는 시민사회수석실을 개편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4일 대통령실측에 따르면, 정무수석실은 기존 3비서관 체제에서 4비서관 체제로 확대되고 비서관은 전원 교체됐다.
 
재선 의원 출신인 김명연 전 의원은 국회·정당 대응 업무를 담당할 1비서관을, 정승연 전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은 여야 의원들을 상대할 2비서관을, 김장수 전 국회 부의장 정무비서관은 정무기획 및 여론 담당 업무를 하는 3비서관을 맡는다.
 
기존 자치행정비서관실은 정무 4비서관실로 개편될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수행실장을 맡은 이용 의원이 4비서관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정무 1·2·3비서관은 지난 24일 오전 첫 출근과 함께 업무를 시작했으며 4비서관은 내달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민사회수석실은 사회통합비서관, 시민소통비서관, 국민공감비서관 등의 이름은 1비서관, 2비서관, 3비서관으로 변경된다.
 
3비서관에는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발탁됐다. 정 전 비서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문고리'란 별칭이 붙었던 인물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9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