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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본회의 사회는 국회법에 따라 출석 의원 중 최다선이자 최고령인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맡았다.
국회 본회의에는 민주당(171석)과 조국혁신당(12석) 외에 개혁신당(3석)ㆍ진보당(3석)ㆍ기본소득당(1석)ㆍ사회민주당(1석)ㆍ새로운미래(1석) 등의 군소 야당만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불참 속 치러진 국회의장 선거에서 총 투표수 192표 중 189표를 얻어 당선됐다.
신임 우원식 국회의장은 1988년 평민당에 입당하면서 정치를 시작해 서울 노원에서 다섯 차례(17ㆍ19ㆍ20ㆍ21ㆍ22대) 당선됐다. 2013년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등 ‘을’을 대변하는 ‘을지로위원회’를 당에 꾸려 초대 위원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7년 여당 원내대표를 지냈다.
우 의장은 국회법에 따라 탈당해 무소속이 된다. 의장은 당선된 다음날부터 의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당적을 가질 수 없다. 임기는 2026년 5월까지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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