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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새 대법관 후보자로 노경필·박영재·이숙연 임명 제청

기사승인 2024.06.27  18: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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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경. 사진@대법원
박영재(부산)·노경필(광주)·이숙연(인천) 지역별 안배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조희대 대법원장은 27일 새 대법관 후보자로 노경필(60·사법연수원 23기) 수원고법 부장판사·박영재(55·22기) 서울고법 부장판사·이숙연(56·26기) 특허법원 판사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후보자들은 법과 원칙에 충실한 재판으로 공정하고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하여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를 충실히 보장할 수 있는 전문적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을 갖췄다”고 했다. 또 “시대의 변화를 읽어내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통찰력과 포용력,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도덕성과 훌륭한 인품을 두루 겸비했다”고 했다.
 
오는 8월 1일 퇴임하는 김선수·이동원·노정희 대법관의 후임인 세 후보자들은 국회 인사청문회와 국회 본회의 표결을 통과하면 윤 대통령이 대법관으로 최종 임명하게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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