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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내 최초 8K 초대형 미디어아트 공개

기사승인 2024.11.01  2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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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1일 서울시는 국내 최초 8K 초대형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해치&소울프렌즈 로맨틱 어드벤처'를 명동 스퀘어에서 처음 공개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의 캐릭터 '해치'와 친구들이 다양한 매력의 서울을 여행하는 영상을 담은 도시 브랜딩 미디어아트다.
 
영상엔 노란 풍선이 부풀어 오르면서 서울달에 탄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등장한다. 서울달에서 한강을 비롯한 매력적인 서울 전경을 내려다 보면서 관객들에게 손을 뻗으며 인사를 건넨다.
 
열기구가 위로 올라가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라이트 등 축제가 한참인 화려한 서울의 야경이 펼쳐진 공간으로 장면이 바뀐다. 폭죽과 함게 'SEOUL, MY SOUL' 서울의 브랜드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서울시
영상은 가로 72m, 높이 18m, 1292㎡ 규모의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에 3D 아나모픽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날부터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는 하루 평균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장관을 카메라에 담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아울러 이번 프로젝트가 최신 기술을 접목한 예술적 도전과 도시 브랜딩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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