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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8일부터 한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

기사승인 2024.11.02  15: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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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오는 8일부터 한국인을 포함한 일부 국가 국민에 대해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한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린젠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인과 외국인의 왕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중국이 무비자 입국 적용 국가 범위를 확대한다”면서 “2024년 11월 8일부터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안도라, 모나코, 리히텐슈타인, 한국 등 9국의 일반 여권 소지자에 대해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한다”고 했다.
 
중국이 한국에 비자 면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은 처음이다. 한국은 중국에 대해 제주도에 한해서만 30일 무비자 제도를 운용 중이다.
 
이번 정책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시행하고, 일반 여권 소지자가 비즈니스, 관광, 친지 방문 목적으로 중국 입국 시 최대 15일 동안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
 
중국은 지난해 12월 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6국에 대해 무비자 정책을 시행한 이래 20여국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일본은 아직 무비자 정책 대상국이 아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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