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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명성 변호사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윤 대통령은 지난주 새 법률비서관에 채명성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시민사회2비서관에 정호윤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각각 승진 임명했다.
한정화 전 법률비서관은 비상계엄 사태 뒤 사의를 표했고, 시민사회2비서관은 지난달 장순칠 전 비서관이 제2부속실장으로 발령 나며 공석이었다.
법률비서관으로 임명된 채 비서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 국정농단 사태 당시 탄핵심판 대리인단과 형사재판 변호인단을 모두 맡았다.
시민사회 2비서관으로 임명된 정호윤 비서관은 윤 대통령 정부 출범 직후부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다. 4월 총선에서 국민의힘 예비 후보로 부산 사하을에 출마했다가 낙천하자 대통령실로 복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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