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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 싸이처럼 군기위반 했다면 군복무 다시 해야

기사승인 2025.01.06  22: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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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경찰이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의 송민호(32)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경찰은 6일  “최근 송민호의 근무지와 거주지를 압수수색해 폐쇄 회로(CCTV)와 복무 자료를 확보했다”며 “이를 통해 출퇴근 시간과 복무이탈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 아직 조사받지 않았지만,분석이 끝나면 소환해서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송 씨는 2023년 3월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해 2024년 12월 복무를 마쳤다. 하지만 송 씨가 제대로 근무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병무청은 송 씨의 부실 근무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병무청은 경찰 수사에서 송 씨의 복무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될 경우 소집이 해제됐더라도 해제 처분을 취소하고 문제 기간만큼 재복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경찰은 지난달 27일 송 씨가 근무한 마포구의 주민편익시설을 압수수색을 해 CCTV 영상 자료 등을 확보했다. 경찰은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송 씨의 출퇴근 시간 등을 분석하고 있다.
 
가수 싸이는 지난 2007년 친척회사에서 일하는 걸로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마쳤지만 일은 제대로 안하고 매일 행사 뛰고 놀고 하다가 누군가 신고해서 현역 군 입대 처분을 받아 군대에 두 번 다녀온 기록을 세웠다.
 
사회복무요원도 군인 신분이다. 송민호도 싸이처럼 군기위반을 했다면 군 형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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