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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길거리 틱톡 영상 촬영 비니지스? 취미생활?

기사승인 2025.02.10  18: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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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온라인커뮤니티캡처
빅뱅 출신 승리(35. 본명 이승현)의 근황이 알려졌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 최신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한국의 한 주택가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중국 여성 3명과 함께 영상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승리는 영상 초반 휴대전화로 음악을 재생한 뒤 중국어로 “하나, 둘, 셋”을 외치며 여성들과 함께 몸을 흔들어 눈길을 끌었다.
 
중국 틱톡으로 보이는 해당 영상 하단에 중국말이 적혀 있어 중국과 관련된 비즈니스 홍보 영상으로 보인다.
 
연예계에서 퇴출된 승리는 본래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 일대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한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2018년 버닝썬 게이트 장본인으로 지목돼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사건 초기만 해도 단순한 폭행 시비에 그치는 줄 알았으나, 이 사건 조사 과정에서 클럽 버닝썬이 속칭 '물뽕'을 이용한 성폭행 및 성매매 알선, 성접대, 불법 촬영 및 촬영물 유포, 마약 유통 및 투여, 도박, 탈세, 경찰 등 국내 공무원 조직 및 해외 투자자와의 부정 유착 등 온갖 불법 행위의 본산이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고 수사 범위가 확대되었다.
 
이후 승리는 투자자를 상대로 성매매 알선,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수폭행 교사,20억 원대 해외 원정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군 복무 중이었던 승리는 군사법원 2심에서 1년 6개월을 선고 받고 전시근로역으로 편입돼 민간 교도소인 여주교도소에서 복역한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이후 해외에서의 근황이 여러 차례 공개되고 특히나 인도네시아 발리의 한 클럽에서 승리를 봤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2023년 3월 22일 디스패치는 승리와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지난 5일 태국 방콕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승리가 최근 연예인 등 지인들에게 전화해 '클럽에 가자'라고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2024년 5월 24일, 승리가 홍콩에서 클럽을 연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홍콩 정부에서 "승리의 비자 신청이 없었다."고 부인했다.
 
2025년 현재는 한국에서 지내며 종종 강남의 호프집에서의 목격담이 각종 SNS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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