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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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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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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공군 |
시험비행조종사 우홍균 소령과 함께 남해안 약 4,500M 상공에서 비행하며 KF-21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KF-16과 함께 비행하며 타 기종과의 전술 운용 능력도 검증했다.
비행을 마친 이영수 총장은 "우리나라가 만든 전투기의 탁월한 성능을 마주한 오늘, 뜨거운 감회와 자부심을 느꼈다." 라며, "KF-21은 K-방산의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명품 전투기가 될 것" 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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