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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립공원 |
국립공원에 따르면, 삵은 사람을 피해 조용한 산속에서 생활하는 야생 고양잇과 동물로, 폭설로 인해 일시적으로 서식지를 벗어나 탐방로 가까이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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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25.03.23 20: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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