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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푸른한국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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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준 푸른한국닷컴 대표기자]3일 경찰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헌재에서 가까운 율곡로 안국동사거리~창덕궁교차로 구간은 이날 0시부터 양방향 모두 전면 통제되고 있다.
헌재 앞 왕복 4차로 도로인 북촌로는 안국역~재동초등학교 구간 양방향 모두 지난 1일 오후 1시45분부터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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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전날 오후 2시부로 헌재 경계에서 150m 떨어진 구역을 차벽으로 둘러싸며 ‘진공상태화’를 마쳤다. 경찰버스 160여대, 트럭 20여대 등 200여 대의 차량이 동원됐다.
3일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4시부터 3호선 안국역에서 무정차 통과를 실시함과 동시에 역사 전체 출구를 통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영준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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