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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교황청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프란치스코 교황의 관은 이날 장례식 시작과 함께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대성당 밖 광장으로 이동됐다.
장례식은 추기경단 단장인 조바니 바티스타 레 추기경이 주재해 약 2시간 30분간 열렸다.
장례식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 국가원수 50명이 참석했다. 조문객은 약 25만명에 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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