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화려했던 경력의 마지막
기사승인 2025.05.18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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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친 '배구 여제' 김연경이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세계올스타전 'KYK 인비테이셔널 2025'에서 경기가 끝난 뒤 무대에 올라 박수를 치고 있다. 2025.5.18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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