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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정보 근절법' 지나가는 개가 웃어

기사승인 2025.09.01  13: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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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정보 근절법'은 이재명 독재위한 국민 입 함봉법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이재명 민주당은 나라 망치는 광우병 촛불괴담, 천안함 괴담, 세월호 궤담, 사드 괴담, 독도 괴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등 수 많은 가짜 정보로 국민분열과 나라를 혼란 속으로 몰아너었다. 이런 이재명 민주당이 독재 위해 언론통제 하려고 또 거짓말 '가짜정보 근절법'으로 이름을 바꿔 거짓말을 하고 있다.
 
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언론개혁법을 확장해 가칭 ‘가짜 정보 근절법’을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이라고 했다. “사실 확인의 원칙을 어기고 가짜 보를 퍼트리는 자에게는 책임을 확실하게 묻겠다”며 징벌적 손해배상을 도입하겠다고 했다. ‘가짜 뉴스’를 만드는 것뿐 아니라 이를 퍼트리고 이용하는 세력까지 징벌 대상에 포함해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그동안 ‘가짜정보’를 양산해 낸 것은 이재명 김의겸 조국 윤미향 등등 모두 민주당과 진보세력 들이었다. 그런데 가짜정보의 주범 민주당이 가짜정보 문제를 남 일처럼 말할 내로남불을 하고 있다.
 

가짜정보의 주범 민주당이 가짜정보 문제를 남 일처럼 말해

민주당은 한미FTA 반대 위해 미국 소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난다

천안함 폭침 때는 좌초설 주장 이래경 박선원 등 민주당이 주장

민주당 사드 반대 집회에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질 것 같다

후쿠시마 오염수 반대 시위 한 날 생선회를 먹고 잘 먹었다’ 방문록도


민주당은 한미FTA 반대 위해 “미국 소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난다”는 광우병 시위에 앞장섰고, 2010년 천안함 폭침 때는 좌초설 주장 인사를 민군 합동조사위원으로 추천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반대 집회에서 “전자파에 몸이 튀겨질 것 같다”는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반대 시위를 한 날 생선회를 먹고 ‘잘 먹었다’는 방문록도 남겼다.
 
민주당이 편승했거나 활용했던 가짜 정보들은 국내적으로는 갈등을 증폭시켰고 외교적 문제가 된 적도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이런 과거에 대해 사과하거나 정정하거나 책임진 적이 없다. 부정선거 음모론, 천안함 좌초설, 세월호 고의 침몰설부터 계엄 때 미군의 북폭 유도설까지 주장했던 유튜버 김어준씨는 오히려 민주당에서 상왕 대접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선거 때마다 광우병, 사드, 천안함, 세월호 음모론을 퍼트렸던 세력들과 ‘연석회의’ 형태로 연대를 했고, ‘천안함 자폭’ 발언 인사를 정은경을 혁신위원장에 임명과 입만 열면 거짓말 폭언을 쏟아 내는 최동석을 인사혁신처자에 임명했다.
 
‘가짜 정보 근절법’을 만들겠다면 그동안 민주당과 친민주당 단체들이 퍼트렸던 광우병, 세월호, 천암한 사드 독도 후쿠시마 괴담 관련 허위 정보부터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재명 민주당 죄는 다 감추고 국민과 비판적 언론과 정치인들의 입을 막기 위한 입법들려 하고 있다. 이재명이 자기 죄는 법만들어 덥고 윤대통령 부부 대신 감옥에 보내고 재미를 보더니 독재정치로 황제가 되기위해 방송법으로 언론장악도 모자라 ‘가짜 정보 근절법’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려 하고 있다. 국민이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이제 국민들도 살기위해 이재명 퇴진에 목숨을 걸어야 할 때가 되었다.
 

 
철면피 조국 윤미향 김남국 최강욱 김의겸 등등이 판치는 세상
 
이재명이 반성할 줄 모르는 철면피 조국 윤미향 김남국 최강욱 김의겸 등등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이 조국 사면에 대해 “정치인 사면으로 가장 피해를 본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사면으로 국정 지지율이 떨어질 걸 예상했다고 한다. 다수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음을 알았지만, 사면을 강행했다고 고백한 것이다.
 
조국 윤미향 사면의 후폭풍은 이재명 지지율이 10% 곤두발질쳤다. 그래서 뒤늦은 피해 호소가 나왔을 것이다.
 
사면된 조국 윤미향은 마치 정치적으로 탄압받은 양심범인 양 행세했다. 조국은 출소 직후 언론 인터뷰를 통해 “내년 6월 선거에서 심판받겠다”고 출마 뜻을 밝혔다. 호남 지역을 돌며 당원 간담회도 열 예정이다.
 
자신의 입시 비리를 사과하겠냐는 질문에 “제가 몇 번의 사과를 한다고 2030세대가 마음을 열겠냐”고 했다. 조국은 출소 후 그는 ‘가족 식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는데, 서울 강남의 한우집에서 고기를 먹은 뒤 찍은 영상은 비싼 고기 사먹고 서민 코스프레를 해 논란이 됐다.
 
개선장군 행세하는 조국과 조국 사면 결정해 놓고 억울한 피해를 당한 것처럼 우는 소리 하는 이재명과 민주당은 역겹다. 이재명 민주당 하루빨리 퇴출이 국민들 정신적 물질적 스트레스 해소하는 지름길이다.30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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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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