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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통령실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이날 기념식은 윤석열 정부 때 진행했던 시내 시가행진 없이 전통의장대 공연과 열병 및 기념사를 거쳐 장비 부대 분열만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념사에 앞서 ‘해병대원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오히려 수사 대상이 됐던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게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으로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했다.
강병국 육군 상사도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으로 보국포장을 받았다. 김경철 해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소장)은 국가안전보장 유공으로 보국훈장 천수장을, 공군사관학교 첫 여생도 출신인 박지원 공군본부 정책실 정책관리과장(대령)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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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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