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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고 병든 이재명과 민주당 방치하면 베네수엘라 된다

기사승인 2026.01.26  14: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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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대통령 되고 한일, 자기 죄감추려 검찰청 패쇄
 
[이계성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전과 4범에 5가지 현행범 이재명이 대통령 되고 한일은 자기 죄 덮기 위해 검찰청을 없애고 사법부를 무력화하는데 6개월을 보냈다.

대장동에서 9800억을 손해 끼친 이재명은 검찰에 항소포기를 시켜 재판을 중단 시키고 이재명의 하수인 김만배 일당이 7800억을 챙겨줘 재벌을 만들어 주고 입을 다물게 만들었다. 이것이 범죄자 대통령이 국가와 국민을 외면하고 권력을 이용해 범죄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이재명 일당들이 대장동 한탕 해먹고 권력으로 자기죄를 덮는 모습을 본 이재명 민주당 한탕주의에 국가와 국민은 골병들고 있다.
 
이재명 당 대표 때 친명이라는 세력들이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다. 이재명 하수인들의 비리가 드러나자 특검은 감추고 경찰은 덮었다. 이재명 민주당 수법이 베수엘라 독재자 차베스와 마두루 같은 짓을 하고 있다. 이재명 민주당에 더 속고 방관하면 대한민국은 세계제일 석유부국 베네수엘라처럼 거지 나라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썩고 병든 이재명 민주당 쓸어내야 국민이 산다.
 
민주당 강선우 의원에게 1억원 공천 뇌물을 준 혐의로 수사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시의원 권한을 이용해 가족 회사에 일감을 몰아준 의혹을 받고 있다. 서울시는 김경이 상임위를 옮길 때마다 가족 회사가 상임위 산하기관으로부터 사업을 따내는 등 이권에 개입한 정황을 파악하고 감사에 착수했다.
 
김경씨가 2020년 7월 서울시의회 교육위에서 도시계획관리위로 옮긴 직후 그의 남동생은 부동산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임대주택 약정을 맺은 뒤 오피스텔 두 동을 지어 282억원에 팔았다. 도시계획관리위는 SH 예산 심의권을 갖고 있다.

김씨가 교육위에 있을 때에는 여동생이 대표인 교육업체가 2300만원 규모의 서울시 용역 과제를 따냈고, 문화체육관광위원 때는 또 다른 가족 관련 기업이 4750만원의 박물관 프로젝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김씨 가족 관련 회사 7곳이 이런 방식으로 서울시 사업을 따낸 것으로 보고 있다.
 
민주당은 지방의원들 공천 대가로 강선우 의원처럼 공천 대가로 돈을 받았다. 뇌물로 공천받은 지방의원들은 본전 이상을 뽑아내려고 각종 이권에 개입했다. 김병기 의원 문제도 지방의원들과 관련이 있다. 경찰은 2020년 총선 직전 구의원 2명에게 3000만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탄원서 내용과 아내가 구의회 부의장의 법인 카드를 유용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국민 85%가 지방의회 선거 때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정당만 보고 투표한다고 한다. 이러다 보니 지방의원들은 공천을 위해 뇌물을 주고 지방의회에선 이권을 챙기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지방의회는 사실상 부패 소굴이 돼가고 있다. 30년 동안 악화되고 있는데 6월 지방선거 때 또 지방의원을 뽑아야 한다. 지방 의회 폐지를 심각하게 논의할 때가 됐다. 202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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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이계성 lgs1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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