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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한 눈이 내려앉은 서울

기사승인 2026.02.02  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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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시
서울 이번 겨울 가장 많은 적설량 기록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일 새벽사이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큰 눈이 내렸다. 서울은 6.2cm의 눈이 내려, 이번 겨울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
 
강원 철원 17.3cm, 충남 부여 7.8cm 등 내륙지방에는 10cm 안팎의 많은 눈이 쌓였다.
 
큰 눈이 내린 서쪽 지역과 동해안과 부산, 울산엔 건조 경보가, 대구와 영남 대부분 지역은 건조 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사진@서울시
건조한 날씨는 당분간 계속될 거로 예상돼, 산불 등 불이 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한파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주와는 달리, 이번 주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전망이다.
 
또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서울의 낮 기온이 7도까지 오르는 등 평년기온을 3도 가량 웃돌겠다.
 
기상청은 이번 주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다 주 후반에 다시 북쪽에서 찬 공기가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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