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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관광공사는 조용한 휴식이 필요할 때 가면 좋을 겨울 사찰 3곳을 소개했다.
평창 월정사
전나무 숲길과 오대산 능선을 배경으로 한 사찰로, 눈 덮인 전나무 길을 따라 천천히 걷기 좋은 사찰이다.
팔각 구층 석탑과 적광전 등 문화재가 경내에 있어, 산책과 함께 사찰의 역사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장성 백양사
백암산 자락에 위치한 백양사는 쌍계루와 연못, 주변 숲이 함께 어우러진 설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사찰 곳곳이 비교적 평탄한 편이라, 겨울에도 천천히 둘러보며 산책하기 좋다.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보은 법주사 (7~9)
속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사찰로겨울철에는 산과 사찰이 함께 눈으로 덮인 모습을 볼 수 있다. 겨울이면 눈오리숲길을 따라 법주사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이 정말 아름답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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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
전나무 숲길과 오대산 능선을 배경으로 한 사찰로, 눈 덮인 전나무 길을 따라 천천히 걷기 좋은 사찰이다.
팔각 구층 석탑과 적광전 등 문화재가 경내에 있어, 산책과 함께 사찰의 역사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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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
백암산 자락에 위치한 백양사는 쌍계루와 연못, 주변 숲이 함께 어우러진 설경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사찰 곳곳이 비교적 평탄한 편이라, 겨울에도 천천히 둘러보며 산책하기 좋다.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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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
속리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사찰로겨울철에는 산과 사찰이 함께 눈으로 덮인 모습을 볼 수 있다. 겨울이면 눈오리숲길을 따라 법주사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이 정말 아름답다.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405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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