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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위도 가뿐히 이겨낼 수 있는 실내 식물원
7일 한국관광공사는 따뜻한 봄 날씨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전국 실내 식물원 명소 3곳을 추천했다.
세종 국립세종수목원 (1~3)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형 식물원이다. 특히 사계절전시온실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지중해 식물과 열대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포항 환호공원식물원 (4~6)
개장한지 얼마 안 된 후끈한 식물원이다. 포항의 상징인 해돋이를 형상화한 아치형 건물이 시선을 압도한다. 다섯 가지의 테마 공간으로 각 공간별 다른 분위기가 특징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로61번길 9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7~9)
호랑이의 기운과 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축구장 약 7,000개를 합친 규모로 산책하기도 좋다.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이 모여있는 식물원에서 쉬어가기도 좋다.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7일 한국관광공사는 따뜻한 봄 날씨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전국 실내 식물원 명소 3곳을 추천했다.
![]() |
|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형 식물원이다. 특히 사계절전시온실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지중해 식물과 열대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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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
개장한지 얼마 안 된 후끈한 식물원이다. 포항의 상징인 해돋이를 형상화한 아치형 건물이 시선을 압도한다. 다섯 가지의 테마 공간으로 각 공간별 다른 분위기가 특징이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로61번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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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제공 |
호랑이의 기운과 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축구장 약 7,000개를 합친 규모로 산책하기도 좋다. 보전 가치가 높은 식물이 모여있는 식물원에서 쉬어가기도 좋다.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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