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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는 1일 잠실 선착장 기준 오전 10시 첫차를 시작으로 잠실에서 마곡에 이르는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공식 출범한 한강버스는 지난해 11월 바닥 걸림 사고 이후 일부 구간 운항을 중단했는데, 서울시는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선착장을 기준으로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동부선, 여의도에서 마곡까지 서부선으로 나눠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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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다음 달(4월)부터는 출퇴근 시간대 기존 대중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환승 없이 잠실-여의도-마곡을 연결하는 급행 노선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숲에서 정원박람회가 열리는 5월에는 방문객을 위해 서울숲 임시 선착장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운항 시간 (운항 간격 약 1시간)
동부(잠실~여의도): 10:00(잠실 출발) ~ 20:27(잠실 도착)
서부(마곡~여의도): 10:20(마곡 출발) ~ 19:32(마곡 도착)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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