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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

기사승인 2026.03.02  15: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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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원인제군청
고로쇠 수액으로 봄을 먼저 만난다.
‘봄의 전령’ 고로쇠 수액이 제철을 맞았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2일 강원인체군청에 따르면 지금 인제군에서는 자연이 끌어올린 귀한 선물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이다.
 
고로쇠 수액은 인공 첨가물 없이 자연 그대로 은은하게 달큰한 맛 지금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제철 마실 거리다.
 
겨울과 봄 사이 하루는 차갑고, 하루는 포근한 이 시기 나무가 스스로 밀어 올린 맑은 수액이
한 방울, 또 한 방울 떨어트린다.
 
인제군은 “청정 자연 속에서 자란 인제 고로쇠 수액으로 봄을 먼저 만나달라”고 부탁했다.
 
고로쇠 수액은 고로쇠나무에서 출수한 것으로 무기질과 철분 등이 많아 뼈에 이롭다고 알려져 있다.
 
인제 고로쇠 수액은은 강원도 인제 산골마을 해발 700m 이상의 청정 산악지역에서 자생하는 고로쇠나무에서 친환경적으로 채취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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