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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캡처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시작하며 개장과 동시에 ‘육천피’(코스피 6000포인트)를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27일 4000선 돌파 약 네 달,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5000선을 넘어선지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도 전장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에 거래를 시작했다.
국내 증시 대장주인 삼성전자(1.75%)와 SK하이닉스(0.30%)가 일제히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4.01%), LG에너지솔루션(0.24%), SK스퀘어(1.78%)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줄줄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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