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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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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해군과 해병대는 천안함 46용사의 사명감과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며, 대한민국의 해양안보를 굳건히 수호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울러 24일부터 27일까지 동·서해에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필승의 전투의지를 다지기 위한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해군 1·2·3함대사령부 및 기동함대사령부 예하 수상함 20여 척과 잠수함, P-8 해상초계기, AW-159 해상작전헬기, 공군 F-15K 전투기 등이 참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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