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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5일 부활절 퍼레이드. 사진@트럼프대통령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트럼프 대통령은 5일(미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의 심장부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위한 8,000명의 기독교인 퍼레이드가 있었다“며 한국의 기독교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양의 대부분 세속 엘리트들이 기독교 유산을 지우자고 하는 데 한국은 그 반대다.“라며 ” 세계 최대 규모의 열린 행사 중 하나인 2026년 4월 4일 부활주일에 부활절 퍼레이드를 위해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세종대로 일대에 수천명의 신자들이 참석했다“고 했다.
이어 ” 40개 단체와 수십 개의 개신교 교파에서 8,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역사적인 랜드마크 앞에서 대규모 성경 부양, 합창단, 행진단, 즐거운 공연으로 행진했다.“면서 ” ‘그가 살아 계시기에, 우리는 내일을 마주할 수 있다’라는 주제의 이번 행사는 주요 도시 동맥을 살아계신 주님에 대한 생동감 넘치는 증인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 이것은 조용한 교회 예배가 아니다. 20세기 초부터 기독교인들이 인구의 3분의1을 차지하며 급성장과 도덕적 힘을 부여한 나라의 담대한 공론이다.“면서 ”믿음이 대한민국의 강한 가정,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여전히 그리스도의 진리를 존중하는 문화가 살아나는 것을 보여준다.“고 칭송했다.
그러면서 ” 서양 교회들이 자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며 희미해지는 것과 달리, 한국의 기독교인들은 허락 없이 찬양하고 있다.“면서 ” 신은 분명히 거기서 움직이고 있다. 예수님은 실제로 부활하셨다.“라고 마무리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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