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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130 두 대 폭파 잔해. 사진@트럼프 대통령 페이스북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4월 5일(현지 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군 관계자가 이란이 격추한 F-15E 스트라이크 이글에 탑승했던 무기체계장교(WSO) 수색 구조 작전에 대해 세부적인 설명을 들었다고 했다.
트럼프는 "왼쪽의 산 꼭대기 지역은 WSO가 숨어 있던 곳이다(그는 거기서 북서쪽으로 5마일 떨어진 곳이다). 오른쪽 지역은 임시 착륙선이 2 C-130에 착륙했고 4 MH-6 리틀 버드가 있는 곳이다.“라고 했다.
이어 "저 산 꼭대기 지역으로 날아와 WSO를 구출하고 착륙 지역으로 데려왔다. 그리고 물론 두 C-130의 기어가 흙에 갇혔다. 그래서 몇 시간 후 그들은 구조된 WSO와 작전에 관련된 100여 명의 요원을 비행하기 위해 세 명의 AFSOC Dash-8을 데려와야 했다. “고 설명했다.
트럼프는 ”작전은 기본적으로 3억 달러가 들었다.“며 ”그들은(특수부대원)AFSOC C-130 두 대와 MH-6 리틀 버드 4대를 포기해야 했기 때문이다."라며 " 미 공군은 그 비행에서 버려진 모든 항공기를 날려버리기 위해 여러 개의 폭탄을 사용해야 했다. 그리고 이란인들이 MQ-9의 리퍼 드론 2대를 격추했다.”고 했다.
"다행히도 미국은 사상자는 없었고 우리는 산으로 운전하려는 IRGC 차량과 전투기로 비행하려는 사람들을 없애기 위해 폭탄과 미사일을 사용해야 했다. "며 작전에 소요된 비용을 설명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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