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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은 4월 15일 오후, 서울에서 스티븐 쾨일러(Stephen Koehler, 대장)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과 사이토 아키라 (Saito Akira, 대장) 일본 해상막료장을 각각 만나 양자대담을 갖고, 이어 3자 만찬을 통해 해양안보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장과 사이토 해상막료장은 이날 양자대담에서 지난 1월 30일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서 실시하기로 한 한일 수색구조훈련(SAREX) 재개를 비롯해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 간 부대 및 인적교류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소통했다.
이어 김 총장은 동맹국 정례방문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스티븐 쾨일러(Stephen Koehler, 대장) 미 태평양함대사령관과 양자대담을 통해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및 함정 MRO 분야 협력 확대 등 양국 해군 간 해양안보 및 방산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자대담에 이어 서울 해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열린 3자 만찬에서 김 총장과 쾨일러 사령관, 사이토 해상막료장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와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한미해군 및 일본 해상자위대 간 공조방안 등을 논의하고 우호 협력을 증진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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