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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가 무사히 지구 귀환

기사승인 2026.04.11  19: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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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우주선이 11일 오전 9시 7분(한국 시각)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상공에서 낙하산을 펼치고 떨어지고 있다. 사진@NASA.트러프 대통령 페이스북
54년 만에 유인 달 탐사 임무를 마친 ‘아르테미스 2호’가 무사히 지구 귀환에 성공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 오리온 우주선은 이날 오전 9시 7분(한국 시각)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앞바다 태평양에 착수했다.
 
지난 2일(한국 시각) 미국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뒤 약 10일간 달 선회 비행을 마치고 귀환한 것이다.
 
11일 지구로 무사히 귀환한 아르테미스2호 우주비행사들이 미 해군 구조팀 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되기전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NASA.트러프 대통령 페이스북
탑승 우주비행사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레미 핸슨 등 4명은 모두 건강한 상태로 확인됐다. 여성과 흑인, 외국 국적 우주비행사가 함께 달 비행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르테미스 2호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인간을 달까지 보낸 임무다. 탑승한 4명의 우주비행사가 지구에서 최대 40만6778km 떨어진 지점까지 도달하며, 1970년 아폴로 13호가 세웠던 역대 최장 거리 유인 비행 기록(약 40만171km)도 경신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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