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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홍 전 시장과 100분 가까이 오찬 회동을 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회동에 배석했다.
홍 전 시장이 비공개 오찬을 요청한 만큼 청와대는 회동에서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청와대 측은 오찬 배경에 대해 "이 대통령이 앞서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이 권한을 가졌다고 사회를 통째로 파랗게 만들 순 없다'고 말했듯, 보수와 진보가 함께하는 국민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국민 통합을 위한 행보라고 밝혔지만, 정치권 안팎에선 '홍준표 국무총리 입각설'이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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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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