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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힘 공관위는 26일 경기 평택을에 이 지역 3선 의원 출신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2014년 보궐 선거로 경기 평택을의 초선 의원을 시작해 내리 3선을 지냈다. 유 전 의원은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여의도연구원장 등도 지냈다.
그는 2024년 총선에선 당의 방침에 따라 경기 평택병으로 지역을 옮겨 출마했다가 낙선했으나, 이번에 다시 평택을 재선거에 도전하게 됐다.
경기 평택을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가 출마 선언을 한 상태다.
민주당은 아직 공천을 하지 않았지만 보수 정당 출신 김용남 전 의원 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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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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