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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봄’의 시작, 서울대공원 겹벚꽃

기사승인 2026.04.19  20: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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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대공원
동물 친구들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겹벚꽃 풍경은 오직 대공원에서만 볼 수 있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18일 서울대공원 겹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우유빛깔 왕벚꽃이 떠난 자리에, 이번에는 몽글몽글한 분홍색 솜사탕이 내려앉은 것이다.
 
왕벚꽃과 겹벚꽃이 다른 것은 왕벚꽃은 4월 초에 피는 홑꽃으로, 하얗고 청순한 매력이 특징이다.
 
사진@서울대공원
겹벚꽃은 4월 중순에 피며,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져 마치 작은 장미처럼 풍성하고 진한 분홍빛(인디안 핑크)을 띤다.
 
겹벚꽃과의 설레는 첫 만남은 동물원 입구부터 시작된다. 겜스복, 얼룩말, 타조 방사장 라인을 따라 인디안 핑크빛 겹벚꽃들이 화려한 춤사위를 뽐내고 있다.
 
겹벚꽃은 18일부터 다음 주까지가 절정일 것으로 예상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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