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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에서 가장 핫한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에서 이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되었다.
이날 오후 4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세종문화회관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개막식이 열렸으며, 서울문화재단 서울스테이지 공연팀의 클래식 앙상블이 무대를 꾸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초록으로 물든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에서 총 167개의 초록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 오는 10월 27일까지 최장기간의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시작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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