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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 사진@스페이스X홈페이지 |
우주항공청은 차중 2호가 발사체에서 분리된 후 약 15분 뒤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해 본체 시스템 등 상태가 양호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본체와 탑재체 핵심 부품을 독자 개발한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2호의 발사 성공으로 국내 위성산업 기술력도 한 단계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차중 2호는 4개월간 초기 운영 과정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차중 1호와 함께 임무를 수행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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