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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해군 |
김경률(대장) 해군참모총장은 7월 2일(목) 미국 하와이에서 2026년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 전력을 현장지도하고 해군·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인호(소장) 해군 기동함대사령관이 지휘하는 2026 환태평양훈련부대는 해군·해병대 장병 700여 명을 비롯해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DDG, 82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 3000톤급), 상륙함 천자봉함(LST-II, 4900톤급), 호위함 대전함(FFG, 3100톤급), P-8A 해상초계기, AW-159 해상작전헬기,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6대 등으로 구성됐다.
총 31개국이 참가하는 2026 환태평양훈련에서 대한민국 해군은 아시아 국가로는 최초로 해육상 연합해군기동부대를 통합 지휘하는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CFMCC)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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