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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용주. 사진@이용주인스타그램 |
배우 이용주가 29일 오래 앓아왔던 심근비대증이 악화하여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고인은 189cm 장신의 모델로 데뷔한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2006년 MBC 드라마 '궁' 등에 출연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출연했고,2012년부터 2014년까지 방송된 tvN '푸른거탑' 시리즈에서 신병 이용주 일병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입관은 30일 오후 1시,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성남시화장장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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