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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한강공원 밤핑.사진@서울시 |
3일 서울시는 지난 8월, 여의도·뚝섬에서 열린 ‘한강 밤핑’에 한 달간 3,503팀·1만 1,476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에 따르면,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마감되고,이용객 94.7%가 내년에도 운영되길 희망할 만큼 한강의 밤을 즐기려는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야간 체류와 함께 소비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간 여가가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가능성도 보여줬다.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했다.
서울시는 “9월부터 야간 여가를 더 오래,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그늘막 이용시간을 연장하고 배달존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늘막은 !기존 오후 7시까지였던 이용시간을 밤 10시까지 3시간 연장하고, 그늘막 허용구역도 16개소→20개소로 확대한다.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서울시에 따르면, 금·토요일 회차는 예약 시작 5분 만에 마감되고,이용객 94.7%가 내년에도 운영되길 희망할 만큼 한강의 밤을 즐기려는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야간 체류와 함께 소비도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간 여가가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가능성도 보여줬다. 여의도·뚝섬·망원 3개 권역의 카드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9% 증가했다.
서울시는 “9월부터 야간 여가를 더 오래,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그늘막 이용시간을 연장하고 배달존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늘막은 !기존 오후 7시까지였던 이용시간을 밤 10시까지 3시간 연장하고, 그늘막 허용구역도 16개소→20개소로 확대한다.
배달존도 11개 한강공원으로 확대해 기존 3개 공원 6개소에서 11개 공원 17개소로 늘린다.
서울시는 야간 이용 확대에 맞춰 안전관리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조명등과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야간 순찰과 질서 유지, 쓰레기 수거도 강화한다.
9월부터 달라지는 한강공원
그늘막
이용시간: 19시 → 22시
허용구역: 16개소 → 20개소
*광나루·잠실·뚝섬·양화한강공원에 각각 1개소를 추가
배달존
3개 한강공원 6개소 → 11개 한강공원 17개소
*광나루·잠실·뚝섬·잠원·반포·이촌·여의도·양화·망원·난지·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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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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