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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창군 이래 처음으로 함정 도입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속한 기동성과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청새치함'은 해병대가 창군 이래 처음으로 도입하는 함정이다.
고속단정에 비해 항해성능, 화력, 생존성이 높아 작전을 더욱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전·평시 병력 수송, 적 수상정과의 교전, IBS 활용 침투 지원 등을 수행한다.
해병대가 사용해온 구형 고속단정은 방호능력이 거의 없고 비바람과 파도를 전혀 막아주지 못하는 열린 구조였다.
청새치함에는 선실이 마련됐고 주요구역에는 방탄판을 마련해 승무원 거주 환경 및 생존성이 기존보다 크게 올라갔다는 평가다.
바다에서 서식하는 어류 중 시속 80㎞로 헤엄칠 수 있어 날렵하고, 공격성이 강한 대형 어종인 청새치에서 이름을 땄다.
해병대는 참여정부 시절부터 고속전투주정 도입을 검토했으나 순위가 밀렸고, 2011년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창설로 재검토되어, 2015년 장기계획에 반영되고, 2017년 중기계획에 편입돼, 2020년부터 국내 개발이 진행됐다.
청새치함은 2025년 12월 11일 오후 부산 사하구 강남조선소에서 진수식을 거행했다.
영상출처: 방위사업청 유튜브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속한 기동성과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우리의 바다를 지키는 해병대 최초 고속전투주정 '청새치함'은 해병대가 창군 이래 처음으로 도입하는 함정이다.
고속단정에 비해 항해성능, 화력, 생존성이 높아 작전을 더욱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전·평시 병력 수송, 적 수상정과의 교전, IBS 활용 침투 지원 등을 수행한다.
해병대가 사용해온 구형 고속단정은 방호능력이 거의 없고 비바람과 파도를 전혀 막아주지 못하는 열린 구조였다.
청새치함에는 선실이 마련됐고 주요구역에는 방탄판을 마련해 승무원 거주 환경 및 생존성이 기존보다 크게 올라갔다는 평가다.
바다에서 서식하는 어류 중 시속 80㎞로 헤엄칠 수 있어 날렵하고, 공격성이 강한 대형 어종인 청새치에서 이름을 땄다.
해병대는 참여정부 시절부터 고속전투주정 도입을 검토했으나 순위가 밀렸고, 2011년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창설로 재검토되어, 2015년 장기계획에 반영되고, 2017년 중기계획에 편입돼, 2020년부터 국내 개발이 진행됐다.
청새치함은 2025년 12월 11일 오후 부산 사하구 강남조선소에서 진수식을 거행했다.
영상출처: 방위사업청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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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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