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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여론조사공정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9명을 대상으로 청와대 근무자 신분 정보 공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찬성 62.4%, 반대 26.8%, '잘 모르겠다' 10.8%로 나타났다.
세부내역을 보면, 지역별로는 ▲서울('반대' 25.7%, '찬성' 64.8%) ▲경기·인천(29.1%, 59.5%) ▲대전·세종·충남북(27.4%, 60.3%) ▲광주·전남북(28.5%, 57.2%) ▲대구·경북(21.7%, 72.4%) ▲부산·울산·경남(23.5%, 63.5%) ▲강원·제주(32.8%, 64.2%)였다.
성별로는 남성(24.3%, 67.7%), 여성(29.3%, 57.2%)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25.8%, 70.0%) ▲30대(22.9%, 66.0%) ▲40대(33.7%, 54.5%) ▲50대(31.7%, 56.9%) ▲60대(28.3%, 65.9%) ▲70세 이상(16.9%, 62.9%)였다.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로 무선 RDD(100%), 전체 응답률은 2.8%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으며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2026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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