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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수목원. 사진@충청남도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21일 한동안 닫혀 있던 금강수목원을 이번 가을부터 다시 걸어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실 110에 위치한 금강 수목원은 전체 면적은 615,000m²이고 약 2600여 종의 식물종, 101만본 이상의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8년 기준 32개의 소원으로 나누어져 전시중이다.
메타세쿼이아 황톳길, 명상의 숲, 문학의 숲, 동물마을 등 다양한 주제의 볼거리를 갖추었으며 금강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관람객들은 수목원 내 모든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쉬어가기 좋은 휴게시설까지 선선한 바람 따라 숲길을 걷고, 나무 사이로 물드는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2025년 6월 30일부로 운영을 종료하고 폐쇄되었다가 내년 1월 완전 재개장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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