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 ▲ 사진@코스모풀리탄 | ||
[푸른한국닷컴 박진아 기자]배수정은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휴직 기간이 끝나는 대로 회계사 직업을 관둘 예정"이라며 "가수를 안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배수정은 영국의 한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 중이다. `위대한 탄생2` 참가를 위해 휴직계를 내고 출연하고 있는 상황이다.
배수정은 대학입학시험에서 전국 5등 안에 든 수재로 영국 최고의 명문대로 꼽히는 LSE(런던 정경대) 졸업 후 영국의 한 회계법인에서 회계사로 활동 중이다.
한편 `위대한 탄생2`는 오는 23일 결승에 진출할 2명을 가리기 위해 배수정, 구자명, 전은진이 경연을 벌인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