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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 확인법, 머리가 크고 작음이 무슨 소용이 있나

기사승인 2012.06.04  23: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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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내 머리가 소두(小頭)인지 대두(大頭)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고안됐다.

[푸른한국닷컴 박진아 기자]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두 확인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일반 두루마리 화장지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측정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눈을 중심으로 화장지를 둘렀을 때 그 길이에 따라 머리 크기가 측정되는 것이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두루마리 화장지를 머리에 감아서 네 칸 이내면 '매우 작은 머리', 휴지 네 칸에서 다섯 칸 사이는 '작은 편', 다섯 칸은 '보통 머리', 휴지 다섯 칸이 넘으면 '큰 편' , 여섯 칸 이상의 휴지 길이가 나오면 '머리가 매우 큰 편'이다.

네티즌들은 "나도 해보니 어느 정도 맞는 말 같네", "휴지 5칸 나왔으므로 나는 보통", "머리가 크고 작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어른들만 해당되나 애들은 어떻게 측정하지" 등의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옛말에 머리가 크면 머리가 크고 장군감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또 예능적인 소질이 많은 사람은 머리가 작다라는 말도 있다. 여자는 머리가 작아야 미인이다라는 말도 있다.

모든 외모의 판단 근거가 머리로부터 비롯된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 없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기자 webmaster@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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